아노르 론도 가는 길인데 암령 침입해서 대궁 피하느랴 암령 피하느랴 개쫄았는데
암령이 나 안때리고 친절하게 길안내까지 해줌
레버 한번만 돌려도 되는 줄 알았는데 친절하게 한번 더 돌려서 숨겨진 길도 알려주고
숨겨진 길 투명발판 알려줄 때 암령 떨어진줄 알고 아래 갸웃거렸는데 친절하게 자기 투명발판에 있다고 돌까지 떨어트려주더라
그리고 안개때문에 진행 못하니까 스스로 돌아가줌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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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령이 나 안때리고 친절하게 길안내까지 해줌
레버 한번만 돌려도 되는 줄 알았는데 친절하게 한번 더 돌려서 숨겨진 길도 알려주고
숨겨진 길 투명발판 알려줄 때 암령 떨어진줄 알고 아래 갸웃거렸는데 친절하게 자기 투명발판에 있다고 돌까지 떨어트려주더라
그리고 안개때문에 진행 못하니까 스스로 돌아가줌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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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맛에 닼소하자너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