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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8회차도 솔플하시고 렙업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지하묘지 내렸갔다가 굴에서 바실리스크 발견했음..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는데 다들 말리시더라...

괜찮다면서 만졌는데.. 그게 백령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나무에 꽂히셨다.......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고드윈 곁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바실리스크 건들지마라

그 뒤로 바실리스크 보면 안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