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8회차도 솔플하시고 렙업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지하묘지 내렸갔다가 굴에서 바실리스크 발견했음..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는데 다들 말리시더라...
괜찮다면서 만졌는데.. 그게 백령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나무에 꽂히셨다.......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고드윈 곁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바실리스크 건들지마라
그 뒤로 바실리스크 보면 안건듬..
혐짤 씨발아
저딴걸 만진 놈이 잘못한 듯
귀여워?
혹시 지인이 로지에르임?
아 카멜레온새끼 이름이 바실리스크였음?ㅋㅋㅋ
님들강해지고싶으면출혈들지마세요
도대체 이건 원본글이 뭐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