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자기 귀한 시간 떼서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앵간한거 다 공짜로 주느라고 느릴 수 밖에 없는데


그 와중에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까지 하네...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