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초기 아무 것도 모를 때 트리가드류나 노장오닐 이런 애들 딱 말 타고 잡으라고 있는 애들이구나 싶었음지금이야 그냥 무지성 출혈푹찍 하는 게 제일 쉽다는 걸 알지만 그 땐 존나 로망있고 재밌었는데ㅐ
노장오닐 << 부패늪 야매로잡기용
그런 십튜브 에디션은 나중에나 알려진 거잖아 그 땐 노장오닐 백령 영체들 다 말타고 뺑뺑 돌고있었음
말에서 회피까진 기대도 안하니까 방어라도 됐으면 더 자주 탔을텐데
그래도 용은 마상이 낫더라
아 맞다 용도 ㅇㅇ
엘데의 짐승에서는 말을 탔어야됐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