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되었을때의 문제도 문젠데 그 보스를 처음 만났을때의 경험이랑 기억이 같이 저하되는 느낌임
비룡 아길 만났을때 말타고 싸우던 그 기억이 나중에 용의 연병장 같은곳에서 한 5마리 죽이다 보면 그 첫 경험의 가치?가 떨어지는 기분이 들었음
재탕되었을때의 문제도 문젠데 그 보스를 처음 만났을때의 경험이랑 기억이 같이 저하되는 느낌임
비룡 아길 만났을때 말타고 싸우던 그 기억이 나중에 용의 연병장 같은곳에서 한 5마리 죽이다 보면 그 첫 경험의 가치?가 떨어지는 기분이 들었음
몹재탕안하면 지역마다새로운몹만들어야되는데 감당이 되겠냐
몹이 아니라 보스인데 난독있니?
몹재탕은 이해 할 수 있는데 막 아이코닉한 보스까지 재탕하니까 좀 그럼 리마로 치면 쿠라그가 재탕되는 느낌
몹이든 보스든 지역이나 지하묘지가 한두군데가 아닌데 재탕안하면 감당이되겠니 빡대갈아
감당을 못하는게 이해는 되는데 인정은 못해주겠음 스케일이 그만큼 커졌으면 적 종류가 더 많기를 기대하는건 당연한거라고 봄
지하묘지가 아니여도 재탕 존나 많은데 병신이가? 데미갓도 복붙을 쳐하는데 감당 이지랄하노
보스로 나온애들 나중가서 잡몹수준으로 출현시키는거 좀 서운해;;
미니던전 보스같은건 그렇다 쳐도 고드릭 복사판 같은건 좀 심했음
프롬 한계지 뭐 내가해본 오픈월드겜중에는 재탕 제일 적어서 좋았음
그건 맞음ㅋㅋㅋ 보코블린 500배 안한것만 해도 감사함
재탕으로 따지면 오픈월드에서 이거보다 적은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