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작까지는 '시리즈'였어가지고
전작꺼 복붙하고 대충 여기저기 템뿌려놓으면 "아 전작 캐릭터가 여기서 죽었구나 와 디테일" 이지랄이 됐는데
시리즈가 바뀌니까 그게 안먹히는거임 "어?? 씨발 이건 소울에나 나오던거잖아 왜 또 나오는데?.."
또 전작까진 대충 맵에 복붙으로 뿌려놓는게 '소울만의 스토리텔링'으로 먹혔음
음.. 꽃게가 여기서도 나오다니 이건 디테일이야.. 이런짓하던게
근데 이제 소울이 아니라 엘든링이고, 오픈월드 게임이 됐다보니까 복붙을 더 남발했고
"어..씨발 이건 너무 노골적인 이유없는 복붙이잖아..."로 시작해서
".....그럼 사실 전작도 그냥 아무 생각없이 뿌려놨던거 아니야?"까지 감
엘든링에서 밑천이 다 드러났고 전작에서 '디테일'로 포장됐던거까지 의심받는 상황
바로 이것이 미야자키이다..
오. 그렇구나
세키로?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