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 같은 경우엔 재탕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엔딩볼때까진 적당했던 수준이었고 프롬도 그 정도까지 소화 가능한 수준은해서
엘든링 같은 경우는 정확한 수치를 몰라서 좀 예시를 들자면 스케일은 4~5배 커졌는데 프롬 최대몹 소화율은 2배 정도가 한계니 결국 재탕이 더 돋보이는거
좀 이게 전작들이 액션겜치곤 재탕없는 편이라 프롬만의 특징이어서 못느끼고 있었는데 엘든링은 저런 이유들로 체감이 확 오다보니까 불만나오는 것도 이해못할건 아닌거같긴함 ㅋㅋ
거기다 고드플로어 이런것도 인상깊게 남은것도 있다보니
고드릭은 한번더 싸워보고 싶었는데 오히려 영체 못부르는 지하감옥에서 재탕해줘서 괜찮았었음 개인적으로.
생각좀해서 다른 방법으로 재출현 했으면 설정상으로는 맞아떨어졌을텐데 이름까지 부여하면서 다른놈으로 떼운게 아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