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가 생각해봤더니 영체가 워낙 쎄고 어그로 끌어주고 해서 그런듯


닼소3랑 블본, 세키로할때는 하 진짜 저새끼 잡을수 있는거 맞나 싶은 보스들이 많았고 그 벽이 존나 높아보였는데


엘든링은 어렵긴 어려운데 저런 벽같은 느낌이 드는 보스는 없었음


전작들은 온전히 1:1로 부딪혀야해서 진짜 막막하고 외딴섬에 있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영체가 진짜 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