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뉴비 때 맵이나 화톳불에서 화톳불로 이동할 수 있단 사실을 몰랐음.
용 피해서 도망가다가 폐허에서 상자 열고 텔포 탔는데 뭔 수정 동굴임.
미친 징그러운 새우새끼들이 장창 들고 있고 노예 부려먹음.
근데 미친 유도탄을 존나 쏨???
겨우겨우 삐져나왔더니 뭔 앞에 붉은 호수가 있질 않나 분위기 1차적으로 존나 흉흉함.
복돌이 타고 달리니까 뭔 투명 마법사들이 뭘 계속 쏨.
존나 벌벌 떨면서 뭐야 여기 어디야 무서워 하면서 겨우겨우 다음 지역으로 이동했더니 존나 개라노사우르스랑 거대괴조 쫓아옴.
분위기도 존나 흉흉해서 하늘이 붉음 또 ㅅㅂ 가다보니까 무슨 부패한 용까지 나와서 보스전 브금으로 바뀜...
림그레이브로 돌아와 청명한 들판과 하늘을 봤을 때의 그 안도감을 진짜
잊을 수 없다...
암네시아나 아웃라스트 할 때 공포를 여기서도 느낌.
ㅋㅋㅋ
게이리드가 분위기 쩔긴하지 ㅋㅋ
ㅋㅋㅋㅋㅋㅋ나도 사리아 광굴지로 강제텔 당하고 흉흉한 케일리드 가가지고 뜻에 없던 모험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전송함정에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