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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딱 들어 갔을 때 죽이고 보니까


알고보니 성수 보방 근처에서 혓바닥 쓰고 암령 오는거 온갖 마술 글리칭으로 니가와 하는 엠창 씹새끼였음


니가와 좀 어울려 주니까 글리칭 까지 겹쳐서 끝이 없길래 그냥 나도 건너편 건너와서 니가 와 했더니 랜선 뽑고 튐


뭔가 정신상태 병들어 있는 걸 자랑하고 싶어하는 엠창 새끼들이 많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