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 = 라다곤이라는걸 스토리의 중요한 반전으로 잡아두고 짠거같은데


반전이 드러나면서 스토리상의 갈등이나 의문점이 풀려야 반전이 효과가 있는거지


그런점이 없어서 아무런 임펙트가 없음


라다곤으로 변신하는 컷신이 스토리의 클라이막스인거 같은데 보면서 아무생각없이 아 그런가보다..하는 생각만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