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9일 맑음
오늘 처음으로 120에 애미잃은기사 도끼창이랑 갑옷 입고 전회 끼고 프롬갤 갤기장에 갔다
원래는 야생을 갔지만 5번 연속으로 개스탭쌍창, 선풀버프선공, 지문석바이크, 멸망유성니가와, 품속시산을 당하니 더는 버틸수가 없었다
오늘은 세이버 코스프레한 사람하고 모그 코스프레한 사람하고 트리가드 코스프레한 사람하고 만났다
나름 내 딴에는 성능픽 들고 즐겜 코스프레한 사람들하고 싸웠는데도 딸피남고 이기거나 졌다
그리고 다른 갤럼이 해준 갤기장 박제덕에 구사일생했다
아침에 박제글에서 본 닉이 잡혀서 손가락 그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안보이게 숨어있다가 마법날리고 개스탭을 쓰며 슝슝 날아왔다
조금만 늦게 그었어도 죽었을거라고 생각하니 너무나 무서웠다
갤기장 재미있는거같다 앞으로도 재미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오늘의 일기 끝
짱인데 자슥
big 그놈 눈으로 발광빔, 글리치, 사냥개 스탭까지쓰는데도 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