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에서 느껴본 전율이나 감동 느꼈던 곳이
1. 모그 2페 니힐할 때 진지하게 전율
2. 고드릭 컷씬 때
3. 라이커드 처음 봤을떄
ㄹㅇ 이게 끝;
반면에 세키로는 모든 보스마다 한번씩 소름끼치고 스토리도 알면 알수록 감동적이었던거 같음
세키로보다 공들인거 같은데 왜케 병신처럼 나온걸까
엘든링에서 느껴본 전율이나 감동 느꼈던 곳이
1. 모그 2페 니힐할 때 진지하게 전율
2. 고드릭 컷씬 때
3. 라이커드 처음 봤을떄
ㄹㅇ 이게 끝;
반면에 세키로는 모든 보스마다 한번씩 소름끼치고 스토리도 알면 알수록 감동적이었던거 같음
세키로보다 공들인거 같은데 왜케 병신처럼 나온걸까
세키로는 뷸륨이 적어서 그런지 보스 하나하나 신경 잘쓴 느낌
스토리도 명확하고
새삼 세키로가 진짜 잘만든 게임인거 다시 느끼는중
완전히 나랑 반대네 나는 맵 볼때랑 후반부 보스는 다 엘든링이 압도적이였어
그래도 잇신 총쓸때 웃겨서 집중안되가지고 여러번 죽었던건 기억난다 ㅋㅋㅋ
세키로 쿠비나시생각하면 별로
전투는 세키로가 갑이었는데 나머지는 엘든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