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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에서 느껴본 전율이나 감동 느꼈던 곳이


1. 모그 2페 니힐할 때 진지하게 전율


2. 고드릭 컷씬 때


3. 라이커드 처음 봤을떄


ㄹㅇ 이게 끝;


반면에 세키로는 모든 보스마다 한번씩 소름끼치고 스토리도 알면 알수록 감동적이었던거 같음


세키로보다 공들인거 같은데 왜케 병신처럼 나온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