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뭔가 이상하지 않아? 라다곤 1페이즈 2페이즈
엘짐 1페이즈 2페이즈 총합 4페이즈인데

내가 알기론 4페이즈를 갖고있는 보스는 소울시리즈중에서 아사나 잇신하고 엘든링 최종보스전이거든?

라다곤이 체력이 적은것도 아니고 얘도 체력 초회차로 1만대인데 엘짐도 2만대이면 총합 3만가량의 체력을 깎아야 하는거잖아.

얘네들이 보스 디자인을 좆같이 설계해도 이렇게 좆같이 설계할리는 없는데다 세키로의 경우 인살이 있으니 병신같은 1페이즈 넣고 잇신3페이즈 이렇게 오버해서 4페이즈 넣었는데

라다곤이 쉬운보스도 아닌데도 불과하고 각각 2페이즈로 나눠서 총합 4페이즈에 미친체력까지 우겨넣었다는게 생각해보면 존나 이상하거든?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이거랑 비슷한 보스전이 시리즈중에서 있더라고.

닼소2 막보전에서 이름 까먹었는데 안딜하고 마누스 파편하고 둘이서 같이 2페이즈씩 가진체로 나눠서 둘이서 4페이즈 채우잖아.

아마 닼소2처럼 보스디자인을 하다가 어차피 대사도 없는데 뭐하러 둘로 나누냐고 그냥 합치자는 식으로 얘기 나와서 합쳐진거같아.

즉 엘짐하고 라다곤은 원래 독립적으로 설계된 보스들인거 같은데 중간에 뭔 생각이었는지 둘을 합쳐서 개씨발같은 보스전으로 제작한갸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