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npc나 데미갓을 섬겨서 그런 엔딩을 더 많이 만들었어야했음모그를 섬겨서 모그가 원하는 세계를 함께 꾸려나간다던지멀기트를 섬겨서 삧사냥을 더 한다던지고드릭을 섬겨서 접목을 당하는 엔딩이라던지네펠리 루 를섬겨서 림그레이브의 트리가드가 된다던지검은칼날이 되어서 라니를 죽인다던지라이커드를 섬겨서 라야랑 결혼을 한다던지 개씨발 족보없는 삧남충새끼가 갑자기 왕이 된다느니 미친불을 받아들인다느니 한다는게 납득이 안됩
근본없는 잡놈이 신죽이고 왕되는게 소울본 전통 아니겠노
어느 루트를 선택해도 좆망 확정이라 그냥 불쾌함
무너져가는 시대 엔딩 빼면 나름 최소한의 비전은 있지
미연시노
ㅋㅋㅋ
접목엔딩 ㅅㅂㅋㅋㅋ
라이라이커커드 장인엔딩은 좀 맘에 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