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하는 방식은 매우 유사함.
뭐 누가 어디에서 뒤졌는데 한 30시간쯤 플레이하면 다른데서 그새기 관련 템 나와서
대부분은 ? 이새기가 누구였지? 하는데 프롬뇌 달린 새기들이나 오마나 ㅠㅠㅠㅠ 하게 만든다는거
그런데 세키로때부터 기질이 슬슬 보이긴 했는데,
닥소에서는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습니다 하고 프롬뇌 장착한 망자새기들도 이게 맞나 저게 맞나 하면서 서로 싸우거나
뇌를 굴리는게 엘든링에서는 정황상 이럴 수 밖에 없다 라고 어느정도 제시를 해줌.
즉, 정황으로 스토리 상상해야 하는건 마찬가지인데, 정보의 제공이 확실하게 좀 더 많이 이루어진 느낌임.
닥소 1, 2 때만 하더라도 그윈의 맏아들이 누구인가로 사람들이 이놈 저놈 후보 추천하다가,
3이 되자 그냥 무명왕이라고 확정지어준 것처럼.
엘든링에서도 예전이였으면 마리카 = 라다곤 이걸 끝까지 제대로 안 보여준다던가,
악질적으로 간다면 밀레니아 = 미켈라 설 나오게 꼬아놔서 모그가 빨아먹은건 가짜 육체고 싸우는게 진짜 밀레니아임!
밀레니아 다중이임! 식으로 뇌 굴리게도 만들 새기들이였는데 그런게 확연히 줄어듬.
대가리 깨질거 같으니까 세키로식 스토리텔링 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