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론 멸망했다는것도 밤빛눈의여왕이 도읍에 없었고
반려가 없어서 신의 피를이은 자식들도 없었음
위대한의지가 마리카랑 말리케스 데려와서 정리한게 밤빛눈의 여왕이고
황금률 세력은 이전시대들이랑 세력이 애초에 비교가 안됨
마리카가 정복전쟁하면서 새끼 존나까기도했고
라단이 별붙잡은것도 웃기는게 애초에 아스테르 별짐 주인은 위대한 의지고 황금률의 주체임
그걸 몰랐다는 가정하에 라다곤 추종자인 라단은 라다곤 가스라이팅에 당했다고 본다
신들의 운명을 멈춰놔서 손바닥안에두고 판짜면서 이득보는건 위대한 의지밖에 없어
그런 애들이 수십 수백마리 몰려오면 존나 큰 위협이 되지
위협이될지언정 못막을정도인가? 그건 절대아니라고보는데 애초에 악신세력도 패고 밤빛눈의여왕도 패고 쌍조도 팬게 마리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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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그런적이 없는데
라단 잡고있는 별들 하나하나가 다 내리는 별들의 짐승이잖이
그 내리는 별들의 짐승이 유충이면 아스테르는 성충이라는 말도 있고
그니까 걔들이 별붙잡기 전에도 수천 수만마리가 내려왔냐고 말도안되는 소릴하고있어
그나마 도읍 노크론 멸망시킬때 위대한의지가 힘써서 좀 내려왔던거지 수천 수만마리는커녕 수십 백단위는 가능할지 의문인데
앨든링 부서진후 얼마나 내렸는지는 모르는거아님?
애초에 걍 틈새의땅에 떨어진 운석에서 태어나는 괴물들 느낌인거고 우주의 별들이 모조리 아스테르여도 그게 틈새의땅에 모조리 떨어지는게 아님;;
아스테르에대한 피해사례는 그 긴 역사에서 위대한의지의 분노로인한 노크론 멸망이랑 공허 연구하다 아스테르 소환하고 좆망한 마법사들이 끝임
거대한의지 틈새의땅의 신이라면 아스테르는 외부 세계의 신의 똘마니라고 보면됨 아스테르 보내서 외부신이 틈새의땅에 내정간섭하려는데 애초에 빌미를 없애면 되는데 왜 냅둬서 일을 크게 벌려
엘든링 부서지기 전엔 황금률이 완전해서 외계생명 대단위 침공 못하다가 엘든링 부서지고 대단위 침공당해서 라단이 묶은거 아님? 난 그렇게 이해했는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