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다 부숴져가는 거지같은곳만 돌아다니다가
이름부터 '도읍' 로데일인데다가 황금나무도 존나 웅장해서
예전 닼소 아노르론도 갔을때처럼 뽕 찼었는데
뒤에 설원 -> 성수 -> 에브레펠 지나면서 뽕 다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