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하게 방패와 대검으로 치고받는 스타일

스피디하게 치고 빠지면서 몰아붙이는 스타일

다양한 기술로 방어와 공격을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스타일

뭐 세키로 시스템 일부 사용했다 하고 트레일러에서는 스텝 쓰길래 세가지 스타일이 모두 녹아들어가 있기를 기대했는데 현실은 전혀 아니네

보스마다 무기 변질 바꿔대면서 이놈은 출혈 이놈은 냉기 이렇게잡는게 진짜로 다양한 플레이인지는 모르겠다 빌드의 다양성이랑 플레이스타일의 다양성은 다르잖아

블본 세키로에서 진짜 앞으로 다시 없을 정도의 액션성을 보여놓고 왜 후속작에서는 땅을 기는 전투로 퇴화한지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