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언가의 화석보단 치료의 물품이 나은듯

스꼴라 진입 장벽 자체가 초반에 몰빵 돼 있는데 리세마라까지 하라고? 뉴비 입장에서 게임 존나 하기 싫어짐

써보니까 데몬의 큰 추 별로 좋지도 않더만

오히려 키 셋팅 같은 글이 진입 장벽 낮추는데 더 도움됐음


2. 프린의 반지를 뉴비용 초반 공략에 왜 써놨지?

DLC 지역 가서 쳐먹는 반지인데, 난 본편 다 끝내고 DLC 도는 타입이라 본편 끝날때까지 못 먹었음

오히려 체력 수치 9로 고정해뒀던것 때문에 본편 진행이 더 힘들었다 시발

어차피 스텟 리셋 가능한데 그냥 생지 20 - 근력 30 기량10 - 적응력 24 - 이후로 생지 or 체력 꼴리는대로 올리라고 하는게 더 나을듯

아니면 스텟 리셋 가능하다고 적어주던가

'체력 9가 최대 효율임!' 이라고만 적어두면 프린 반지가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데

뉴비 입장에서 당연히 9에 고정해두고 더 이상 찍을 생각을 못하지 싯팔


그래도 덕분에 재미있게 했다.

스꼴라 다시 하게 될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재미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