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를 분류해보자면
1. 오픈월드(npc퀘스트 포함)
2. 미니던전
3. 메인 스토리
이거 같은데, 내가 여기서 느낀 경험은
오픈월드 -> 경치구경 깔짝용, npc 퀘 밀기(공략 안보면 거의 불가능)
미니던전 -> 기믹 조금 추가한 블본식 성배던전
메인 스토리 -> 소울 시리즈 본편
이 이상의 느낌을 받지 못했음
그렇다면 재미없었냐? -> 그건 아닌듯 간만에 날밤 깔 정도 즐겼음
그렇다면 초 갓겜이냐? -> 근데 이것도 영 아닌거 같음
하는내내 다크소울4 or 스꼴2의 맛을 진하게 느꼈음
결론은
볼륨이 방대하다는 건 인정하고 소울 입문 유저가 적응하고 즐기기 시작하는 경우엔 갓겜이겠지만
기존작을 즐겨왔던 유저라면 전작들보다 약간 일장일단이 있어서
재밌게 즐기긴 했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 이게 아닐까 싶음
개인 평점은 91/100
새로운 시도로 현금 널널하게 땡겼으니 기똥찬 차기작 기대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