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 받고 나무 태운다음에 미켈라의 침 써서 미친불 잠재우고 엔딩보면 무조건 특별엔딩 나와야되는거 아니냐?
유일하게 멜리나 소원 이뤄주면서 살릴 수 있는 루트고
진행하기 어려운 하이타 퀘스트, 밀리센트 퀘스트 2개 다 탐색을 엄청 꼼꼼히 해서 깨야되고
히든지역 지하도, 설원, 성수 다 밟아야 볼 수 있는 엔딩이고
히든보스라고 할 수 있는 말레니아, 플라키두삭스 둘 다 잡아야되고
바이크의 전철을 밟아서 똑같이 실패하는듯 했으나 결국 방법을 찾아내서 멜리나 살리는 좋은 네러티브도 있고
똥먹자 엔딩같은거 만들시간에 이거 대충 컷씬만 만들어서라도 넣지 도대체 왜 안넣은거임? ㅋㅋ
멜리나가 언제 살려달래했어
죽는것보단 사는게 낫지 ㅋㅋ
샤브리리랑 대화하고 축복에 앉으면 대화로 경고함 황금나무 불태우는건 자기 사명이고 그걸 존중해주지않는다면 너라도 용서안한다고
그게 자기가 죽는것 자체가 사명이 아니라 황금나무 불태워서 새 시대 이룩하는게 사명이지
미친불하면 화내는건 불태우긴하는데 이게 전혀 이상한 방향으로 불태우니까 화내는거고
ㄴㄴ 자기가 불태우는게 사명이라는거임 샤브리리가 말하잖아 무녀 목숨 잃게하지말고 너가 희생하라고
대사 다 봐도 불태우는게 사명이지 자살하는게 사명이라고 볼 수는 없는데?
멜리나 대화 생기는 타이밍을 봐도 니가 그렇게 말한다면 그런거겠지... 걍 그렇게 생각하면됨
멜리나 대화 생기는 타이밍은 미친불로 접근할때인데 애초에 미친불관련 대화는 멜리나가 당연히 미친불로 모든걸 불태우지말고 내가 불태우는 길로 가자 그러는게 당연한건데 뭔 씹소리하는건지 도대체 모르겠네
뭐라는거야 설원가면 샤브리리 서있고 걔랑 대화하고 축복에 앉으면 멜리나랑 대화하기 생기는데
걍 겜도 안하는새끼가 아가리터는거 보는 내가 더 어이가 없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