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과 인연이 닿은 애들이
대부분 뒤지거나 떠나버리는 훌쩍훌쩍 엔딩 말고
세상을 구하고 지나쳐 온 마을도 점점 복구되서
호호깔깔 마을 주민 모두가 주인공을 반기는 그런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