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맵을 C자 형이 아니라 좀 덩어리지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오픈월드인데 결국 길은 1을 구부린거라
경로를 강제하는 느낌을 받았음, 특히 케일리드는 대체 왜 림그레이브 옆에 있나 의문이고 이게 리에니에 알터고원 사이에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맵을 C자 형이 아니라 좀 덩어리지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오픈월드인데 결국 길은 1을 구부린거라
경로를 강제하는 느낌을 받았음, 특히 케일리드는 대체 왜 림그레이브 옆에 있나 의문이고 이게 리에니에 알터고원 사이에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오픈월드라길래 스콜라처럼 좀 뻗어나가는 형태를 기대했는데 그냥 맵 키워놓은 닼소라 좀 실망했음. 분량도 그냥 로데일 정도에서 끝냈으면 딱이었을 듯
ㅋㅋㅋ 아무도 오픈월드라 안했는데 병신새끼 혼자 망상하죠?
ㄹㅇ 설원은 그냥 없애도됨
엘든링 오픈전에 엠바고 걸린 리뷰어들 전부다 젤다를 뺨치는 오픈월드라 그래서 다 오픈월드로 알고있는건데 뷰우웅ㅇ신ㅋ
19년 인터뷰때부터 쭉 오픈 필드랬는데 부산물새끼양ㅋㅋ
니가 맵디자이너 였으면 97점 못받았을듯 - dc App
그래서 케일리드가 림그레이브 옆에 있어야 할 이유가 뭔데
설산이랑 성수쪽은 그냥 꾸역구역 쳐넣은 느낌이 매우심함..
그러면 진짜 1자 되서 꼬아둔거 아냐? 나는 길 모르고 스톰빌-케일리드-남쪽 반도-리에니에-모그윈-노크론-도읍-카리아-화산관 ㅈ대로 하다보니까 npc도 죽어있고 맵 난이도도 갑자기 떨어져서 이상하고 그랬는데
그게 레벨디자인이 잘못된거임 이거 말은 존나많음 ㅋㅋ
리에니에 가기전에 케일리드 어케했노? 거기 잡몹들 ㅈㄴ쎈데 ㅋㅋㅋ
ㅈㄴ 굴렀지 나중에 교회에서 가니까 불의치유여 주는거보고 개꼬왔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