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에서 받아들여지려면 최소 그룬 1개 이상 획득했을때고
그룬 2개 이상 모은 놈이 바이크 밖에 없다는데
그럼 지금 데미갓 보스들이 갖고 있는 그룬은 원탁 가입했던 놈들 것을 뺏은거야?
난 엘든링이 부서져서 생긴 그룬을 고드릭, 라단, 라이커드, 모르고크, 말레니아, 모그가 처음부터 나눠갖고
삧이 하나하나 수복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고드릭 같은 허접이 한번 뺏기고 나서 다시 되찾은 거라고 봐야됨?
원탁에서 받아들여지려면 최소 그룬 1개 이상 획득했을때고
그룬 2개 이상 모은 놈이 바이크 밖에 없다는데
그럼 지금 데미갓 보스들이 갖고 있는 그룬은 원탁 가입했던 놈들 것을 뺏은거야?
난 엘든링이 부서져서 생긴 그룬을 고드릭, 라단, 라이커드, 모르고크, 말레니아, 모그가 처음부터 나눠갖고
삧이 하나하나 수복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고드릭 같은 허접이 한번 뺏기고 나서 다시 되찾은 거라고 봐야됨?
고드릭같은 게임에 나오는놈들보다 훨씬 많은 데미갓들이 있었던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디아로스나 로데리카같은 애들은 기드온이 원탁 객식구라고 선 그음 본편 시점 원탁 정식멤버는 기드온,삧 정도가 끝일걸
거대한 룬 통짜를 그 네임드들이 갖고있는거고 파편을 갖고있는 짜바리 데미갓들 족쳐서 통짜 거대한 룬 두개를 모은듯
거대한룬 자체가 부숴진 엘든링의 파편이고 파편이 적었겠냐 존나 많았겠지
마리카는 자식들도 적극적으로 낳았고 그 자식들이 섹스도 존나하면서 옅게나마 신의 피를 가진놈들도 널렸을거임 걔들이 거대한룬 파편 줍고 데미갓이 된거고
황금일족이 지금 데미갓으로 나온애들 이외에도 많은걸로 알음 케네스 하이트도 황금일족의 후예이고 그렇게 황금일족들이 조금씩의 룬의 파편(룬의 호)을 들고있다가 파쇄전쟁이나 시간의 흐름에 축소되면서 지금 데미갓 보스가 거대한 룬을 형성한걸로 생각함 따라서 바이크는 그런 룬의 호들을 모았거나 이름이 알려지지않은 황금일족을 처단하여 거대한 룬을 2개 형성하였으나 분신하면서 소실된게 아닐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