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작가 고용해서 배경과 케릭터들 다 구상해놓고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막상 그걸 풀어내는 방식은 항상 그랬듯이 단편적인 이야기들만 던져주는 방식임


전작들이야 전체적인 세계관의 흐름만 존재하고 이야기들이 다 단편적인 것들이라


갑자기 지역의 분위기가 바뀌고 뜬금없는 맵으로 넘어가도


소위 프롬뇌로 끼워맞추기 하면서 하하 호호 였는데


엘든링은 중심이 되는 대사건을 두고 엮인 인물들이 명확하게 존재하고 얘네가 이야기의 핵심임


이걸 풀어나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거같음


방식자체가 틀렸다 이런건 아니고 더 발전이 필요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