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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것하나 빼먹고싶지 않아서 맵 구석구석 다 뒤집어까고 보스란 보스는 다 찾아가서 잡고보니 틈새의땅이 휑해지고 더이상 할게 없어지고나니

비로소 1회차 낭낭하게 했구나 홀가분 해 졌네용^&^

제일 힘들었던 녀석은 역시 말레니아....이넘한테만 꼬라박은 시간이 거의 나흘인디...

다른거 안쓰고 쩜공만 쓴다고 고집부리다보니 플탐이 훌쩍 늘어남...흐미

2회차는 엄두 안나네용 한 일이년쯤 지나서 거시기 옛날에 삿던 엘든링이라는 게임이 또 땡기는구나~싶을때 할지도 ㅡ,.ㅡ

그땐 다른 엔딩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