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빛바랜자들 중 거대한 룬 1개따리는 꽤 있었고 주인공 전까지 바이크가 유일한 2개 소유자로 동네 힘쎈사람마냥 꺼드럭거리다 결국 직무유기 방화미수범으로 잡혀있단 건데
과거에는 거대한 룬이 ㅈㄴ 흔했나? 그건 또 아닌 것 같음. 말 그대로 엘든 링의 주요파츠가 거대한 룬이잖아
그러면 빛바랜자가 뒤지면 그 거대한 룬은 다시 다른 데미갓한테 돌아가고 이제 막 거대한 룬을 얻은 뉴비 데미갓을 삧들이 제초하고 그러다 죽는 과정이 반복되어 온건가?
이해가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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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허벌 맞음 룬베어의 ‘룬’이 거대한 룬임
잡몹 잡아서 들어오는 룬도 엘든링 파편인 건 맞는데 그거랑 거대한 룬은 별개의 개념으로 치지 않노? - dc App
좆밥 데미갓들 학살하고 파편짜바리 수십수백개 퍼즐맞춰서 큰걸로 합쳤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