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식 스토리텔링이라는건 어디까지나 불의 시대니 어둠의 시대니 하는 어두운 구성을 배경으로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지
굳이 설명을 안해도 이런 시대니까 저런 괴물도 있을수 있다 한마디면 모두 설명 가능함
그런데 엘든링은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했으면서 그냥 이전처럼 프롬식 스토리텔링이라면서 대충 넘어가는걸로 때울려고 하니까 이상한 설정들이 더 많게 느껴지는 것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에셋 부족으로 재탕을 너무 심하게 한것도 설정 붕괴에 한몫했고
프롬식 스토리텔링이라는건 어디까지나 불의 시대니 어둠의 시대니 하는 어두운 구성을 배경으로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지
굳이 설명을 안해도 이런 시대니까 저런 괴물도 있을수 있다 한마디면 모두 설명 가능함
그런데 엘든링은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했으면서 그냥 이전처럼 프롬식 스토리텔링이라면서 대충 넘어가는걸로 때울려고 하니까 이상한 설정들이 더 많게 느껴지는 것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에셋 부족으로 재탕을 너무 심하게 한것도 설정 붕괴에 한몫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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