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칼 휘끼휘끼 거리다가 칼 한대 맞으면 으어억 하고 죽는겜이 아니라 칼과 칼끼리 노래를 부르는 겜을 진짜 좋아하는데 그 모든 조건을 충족시켜준 갓겜이 세키로였음

솔직히 엘든링 나온지 꽤 됐지만 아직도 세키로가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