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에 들어있던 미켈라의 침이 라단의 공격으로
의수가 떨어져나가서 어쩔수 없는 상황이긴했지만
자기 몸에 칼 찔러넣고 동귀어진으로 일부러 부패 폭주시킨거같은데
밀리센트처럼 최대한 참고 튀거나 아니면 남는 팔로 칼질 할 방법은 없었을까?
의수에 들어있던 미켈라의 침이 라단의 공격으로
의수가 떨어져나가서 어쩔수 없는 상황이긴했지만
자기 몸에 칼 찔러넣고 동귀어진으로 일부러 부패 폭주시킨거같은데
밀리센트처럼 최대한 참고 튀거나 아니면 남는 팔로 칼질 할 방법은 없었을까?
이길각 안보여서 자기 부패에 대한 저항의지(금침) 꺾고 쓴거니까 일부러 맞음
그럼 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