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자체로 보면 존나 도망다니는데다 무조건 맞아야 하는 억까패턴 있고 라다곤 직후에 이어지는 보스전이면서 피통은 뒤지게 많음
스토리로 보면 이 새끼가 나올 것을 예측할 수 있는 힌트가 딱 하나밖에 없는데다 그걸 얻기 쉬운 것도 아니라서 등장이 많이 뜬금없음
진짜 달존때의 완성도는 어디로 갔냐
보스 자체로 보면 존나 도망다니는데다 무조건 맞아야 하는 억까패턴 있고 라다곤 직후에 이어지는 보스전이면서 피통은 뒤지게 많음
스토리로 보면 이 새끼가 나올 것을 예측할 수 있는 힌트가 딱 하나밖에 없는데다 그걸 얻기 쉬운 것도 아니라서 등장이 많이 뜬금없음
진짜 달존때의 완성도는 어디로 갔냐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 보스로서는 영 별로임
엘데의유성 기도 설명에 짐승 나온다는 힌트 있긴함
그거 하나 빼고는 나온다는 힌트가 아예 없다는 게 문제지
달존도 솔직히 게르만보다 별로여서 걍 얌전히 인간형 최종보스 내줬으면 좋겠음
달존은 그래도 스토리상 한 번은 나와야 하는 보스였으니까 어쩔 수가 없음 애초에 블본 본편 스토리가 크게 보면 달존 찾는 이야기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