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붕이


약한 남자는 끔찍한 접목으로 힘을 추구했다.

병사들이여, 언젠가 다시 함께 돌아가자.

황금 기슭으로, 우리의 고향으로.


레날라


젊은 레날라는 탁월한 영웅이었다.

달의 마술로 학원을 매료해 수장이 되었고

휘석 기사들을 이끌어

카리아를 왕가로 만들어 냈다.


라단


적사자의 장군은 중력의 사용자이기도 했다.

젊은 날의 라단은 사리아에서 수행했다.

볼품없는 마른 말과 계속 함께하기 위하여.


선조령킹


선조령은 황금 나무를 벗어난 신비이다.

죽음에서 싹트는 목숨, 탄생에서 싹트는 목숨.

그러한 생명의 형태이다.


아스테르


머나먼 곳, 빛 없는 암흑에서 생긴 별의 이형.

과거에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키고 그들에게서

하늘을 빼앗은 악의를 가진 유성이다.


포르노섹스


황금의 고드윈이 죽음의 왕자가 된 후

고룡은 그의 벗 안에서 죽음과 계속 싸웠다.

그 싸움엔 승리란 없어 그저 좀먹을 뿐이었다.


모르고트


축복 없는 흉조의 아이로 태어나고도

모르고트는 황금 나무의 수호자로 있고자 했다.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한 것이다.


라이커드


영원히 살고 포식하며 계속 성장하기 위해

라이커드는 큰 뱀이 되었다.

나는 모독의 길이 끝없고 험난함을 안다.

죄를 짊어지고 걸을 수 있겠는가.


모그


미켈라를 신으로 삼고

자신은 그 반려로서 왕이 되려고 했다.

그렇지만 피의 규방에서 아무리 함께 보내도

어린 반신은 아무것도 응하지 않았다.


말레니아


미켈라와 말레니아는 유일한 신의 자식이다.

그래서 이 둘은 반신이나 그 생명은 유약하여

한 명은 영원히 앳되고

다른 한 명은 부패를 품었다.



불의 거인은 거인 전쟁의 생존자이다.

가마의 불이 불멸임을 깨달았을 때

여왕 마리카가 각인의 저주를 걸었다.

작은 거인이여, 영원히 불을 지키며 살아라.


펠라귀두섹스


시간의 틈새, 폭풍의 중심에 자리하는 용왕은

황금 나무 이전 역사에서 엘데의 왕이었다.

그러나 신은 떠났고 왕은 계속 귀환을 기다렸다.


말리케스


말리케스는 반신에게 주어진 그림자 종 짐승이다.

마리카는 종이 운명의 죽음을 봉인하기를 원했고

후에 이를 배신했다.


고드프리


첫 엘데의 왕 고드프리는 어느 순간

축복을 빼앗겨 빛 바랜 자가 되었으며

같은 자들을 이끌고 틈새의 땅을 떠났다.


빛 바랜 자의 장정 끝에 그는

왕이기를 버리고 전사로 돌아갔다.


좆좆


그것은 거대한 의지에 속한 짐승이며

규율 잡힌 개념의 구현이었다.


누구 추억 설명이 제일 맘에 드냐

난 모르고트가 젤 좋긴 한데 고붕이 라이커드 고드프리도 좋네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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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모르고트70% · 7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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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말레니아0% · 0표
  11. 불의거인0% · 0표
  12. 플라키두삭스10% · 1표
  13. 말리케스10% · 1표
  14. 고드프리0% · 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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