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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불사의 도시-최하층-병신의 마을-비룡 계곡-제사장으로 쭉 흐름 이어지는거 보면서 놀랐음


거기에 중간에 나무숲이나 용암지대도 거미줄처럼 퍼뜨려놓더만


틀딱 RPG팬들이 괜히 닼1 빠는게 아닌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