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 들어가기 전까진 정말 감탄하면서 함
하수구부터 맵구성이 ㅈ같음(임프배치+길구조)이 슬슬 느껴졌는데 뭐 프롬겜 한두번 겪은것도 아니니깐
설원 들어가는 순간부터 시야 좁아지면서 갑자기 피로가 느껴지기 시작
주말이라 파름+성수 한번에 진행했는데 노잼+피로+짜증이 확 올라옴. 파름은 깼고, 성수는 말레니아 직전인듯
- 어디 길목 들어섰다하면 좌,우에서 몹 기습은 무조건
- 후반부 몹들 재탕, 중간 보스도 재탕
- 보스까지 가는 길목이 짜증나고 메인 보스들은 1~2트로 깨짐. 모그윈,짐승사제, 히든몹 용왕 등 뼛가루 어그로+아줄만 써도 살살 녹음
- 메인스토리보다는 npc 서브 스토리가 재밌는데 중반이라 볼수있는 화산관 이후 이런게 싹 사라짐
거의 끝나가는데 초중반에 비해 후반 텐션이 아쉬움. 그래도 간만에 갓겜 잘 즐김
그것이프롬이니까
영체나 마법 봉인하고 해봐 나도 중간에 바꿈 넘 쉬워져서
뼛가루 존재자체가 너무 난이도 낮추는듯. 나도 원래 빼고 했는데 파름+성수 길목땜에 피곤한데 거기에 보스 패턴보기 싫어서 아줄갈김
메인보스 다 호구인 데몬즈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