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고룡 디자인 자체는 쌔끈빠끈하게 뒤지게 잘됐는데 미디르처럼 머리초점 고정시켜서 약점타격하게 유도하는 방식을 내다버려서 이 도마뱀새끼들 발목각질이나 긁고 고간사이로 뛰어다니면서 용좆구경하다 끝남.

처음 인게임에서 미디르 레이저난사패턴 봤을때 존나 감동적이었고 진짜 개멋있다고 뒤져가면서도 물개박수가 안멈춰졌는데 포르삭스랑 란삭스 이 새끼들은 뭐 멋있는 기술을 쓰는지 마는지 얘내 좆이랑 뷰지아래에서 발목 긁어주고 있는데 뭐가 보여야 연출이 좆같은지 쌔끈한지 감상이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