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스들 잡는건 여전히재밌고 스토리 따라가는것도 좋음근데 동굴 무덤 갱도 이런데 들어가기가싫음 다 복붙보스나올거 뻔하고 뇌절도심해서글고 후반지역은 후반이니까 어려워야지! 이생각을한건지흉조가 버려진 지하, 구별된설원, 미켈라의성수 전부 맵 돌아다니는거 자체를 좆같게해놓아서 의욕이 더떨어졌다근데도 꾸역꾸역 하게되는걸보면재밌고 잘만들긴 한것같다
그때쯤에 고룡암의 단석 이런거 막 풀리기 시작하는데 딱 맞춰서 딴 무기 하나 풀강해보고 써보면 또 새로운 맛이 있음
이겜이 그동안의 소울시리즈보다 특히 1회차 끝까지를 잘 버티느냐에 따라 다회차 망령이 되냐 마냐로 나뉘는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