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나무아래 모여있는애들은 무서워서 재껴꼬

마을같은쪽으로는 쭉가다보니까 뚱땡이마녀가 똥그란거 막날리는데 못잡을것 같길래 돌아왔고

다리건너는 코스로는 내려찍는 애 처음 지나서 처음엔 잡았고 두번째엔 절구질당해서 일어나보지도못하고 뒤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