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정이 안 감
베르세르크 퍽이나 시르케 포지션으로 꾸준히 따라다니거나 축복에 앉을때마다 진행도에 맞춰진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