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잡는거야 분위기에 취해서 시점 크게 신경 안 쓰였음
개인적으로 란삭스 첫 등장씬은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더라... 브금도 개좋아하는 것 중 하나임
일단 디자인이 멋있어서 좋았다. 패턴도 멋있는거 많고
비룡의 경우에는 솔직히 얼굴이 좀 못생기긴 했고 패턴도 그닥이었는데
솔직히 아듀라 달의 검 만큼은 좆간지였다
존나게 뒤지긴 했는데 그래도 맘에 들었음. 몸 색상도 전작 미디르처럼 보라색으로 된 게 제일 낫더라
덕분에 그거 영체로 만든다고 존나게 많은 드래곤 아이디 중에 찾아다니느라 고생 좀 했음;;; 잡을때나 만들때나 고생 꽤나 시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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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면 멋진데 정작 싸울땐 가랑이사이에서 붕쯔붕쯔하느라 뭔짓하는지도 잘안보이는게 아쉬움
보스 영체 개쩌노 모드 언젠가 올려다오 존나 재밌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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