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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니아 며칠걸려서 깨면서 느낀게



나도 이렇게 성장할수있구나 결국엔 뭔가 하면 할수있구나 이런 성취감이 처음들엇음




게일이나 프리데 이런새끼들은 시발련 시발 시발 이러면서 그냥 하고 다깬후에 침뱆고 말았는데



말레니아는 그냥 중간에 각성을 하게됨 내 자신을 돌아보게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포기할건 포기하고 딱 필요한 딜레이만 사용하자



중간중간 물새뜰만한 타이밍인데 안뜬다고 한대만더 때릴려고 가다가 물새떠서 존나쳐맞고


2페에서 1페에썻던기술에 약간씩 변칙 변화구로 들어올때



1페에서 하던 버릇이 그냥 본능적으로 적용되는걸 참고 또 참아내고 정신똑바로 차려야됨 변칙이 없나 없나 찾다가


진짜 100% 딜레이만ㄴ 찾아서 칼2번만 꼳아넣자 모든걸 법정스님의 무소유로 내려놓아야됨


강공으로 좀만 더 욕심내볼까 이거 한대때려도되겟지 이런것도 필요없음



물새가 가까이에서 떠도 그냥  너무  긴장하지말아야됨   몇대 줄건주고   다음 칼만 피하자     


2페때   분신사바쓸대도  너무가까이에서 있으면  뭐  3번째에서 줄건주자     이젠  하나하나 죽어라 피할생각보단 줄건줘  말레니아와 타협과  공존에대해

배운거같다  


2페때 체력얼마안남았다고 한대 한대 더넣고 끝내자 제발 이런것도 이젠없음 한번실수하면 어차피 죽으니까


그냥 무념무상임 언제부턴간 말레니아 에너지바를안봄


이거 자아성찰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