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의 데몬과 길 잃은 데몬이 몬헌식 재탕임. 전작에 나오던 뼈대와 모션을 그대로 가져와서 패턴 몇개 추가하는 방식 ㅇㅇ
근데 이 둘은 설정상 같은 존재기도 하고 같은 시리즈 내에서 나오는거라 아무도 재탕이라고 생각 안함
엘든링 쉴드칠 때 자주 나오는 논리가 뭔지 알지? '엘든링은 다크소울이 아니다' 이거임.
근데 전혀 다른 시리즈에서 왜 또 우려먹냐고
난 진지하게 엘든링이 아니라 다크소울4라는 이름으로 출시했으면 이런 재탕에 아무 불만 없음
노예 - 임프
산양머리 데몬 - 흉조잡이
이런식으로 대놓고 재탕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뭐라고 하는거임
난 3d로본다 ㅇㄷ - dc App
엘든링은 스꼴라인데?
산양머리 흉조잡이인건 첨알았노
흉조잡이는 딱히 못느끼겠던데 오히려 화신이랑 임프가 심하지
바실리스크 개뜬금없었음
산양머리 흉조잡이는 몰랐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