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 볼륨 자체는 작은편인데 걸어다녀야하니까 짧은줄 모르는데 2회차 해보면 존나 짧았다는게 눈에 보임

꼴 - 4천왕 잡고 드랭 도착할때 드디어 끝인줄 알았는데 이제야 중반부란거를 알고 치를 떨게되는데 리마처럼 2회차 하면 짧게 느껴질까 싶어서 2회차 해보면 여전히 똑같은 볼륨감에 한 번 더 치를 떨게됨

똥3 - 1처럼 짧지도 않고 꼴처럼 늘어지지도 않아서 적당히 즐기다가 끝내기 좋은 볼륨

세키로 - 솔직히 초회차 겐붕이 첨 만났을때 튜토 보스 리벤지라서 중반부 이상인줄 알고 볼륨 작다고 실망했었는데 그게 아니였던거임 세키로도 적당한 볼륨

엘든 링 - 모르고트 잡고 당연히 막보일거라 생각해서 혼자 가슴이 웅장해졌는데 아니라길래 슬슬 피로감 몰려오기 시작함 이후 설원 나오니까 숙제처럼 게임을 한다는 느낌을 받음 꼴처럼 볼륨이 피로하게 길음 길어도 재밌게 길게 했으면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