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의도상으로는 재앙의그림자 죽이고나서도 라니가 걱정돼서 계속 쫓아가다보니 버려진 인형을 만났고 라니가 떠났으니 장례식하듯 죽은 껍데기에 반지라도 바치는 느낌인데
재앙의그림자 죽이고나서 라니는 다끝난것처럼 작별인사를 하는데 내가 그시점에서 부패한호수를 뚫고 지나가야되는 이유는 아무도 안알려주네 ㅋㅋㅋ
댓글 3
부패한 호수 떡밥 너무 없음 ㄹㅇ 걍 좆같은 늪지대 하나 박아놓고 싶어서 만든듯
익명(222.235)2022-04-10 13:06
나도 ㅋㅋㅋ 공략보면서 했는데 여기서 거길왜가? 온김에 맵 탐방겸 가란건가? 이런생각들더라 - dc App
익명(h9qu9uz0ehef)2022-04-10 13:07
나도 그 부분은 뭔지 모르겠더라
아스테르 얘는 노크론 관련해서 뭐가 더 나와야 하는 각이였는데 그냥 작별인사하고 그대로 앞으로 쭉 가면 다시 만나게 됨
중간에 이지에게 조언 구해서 '라니님은 그런 생각이라도 난 당신이 라니님 쫒아갔으면 좋겠다' 이러면서 힌트 주는 대사라도 있었으면 좀 더 개연성 있었을거 같은데
부패한 호수 떡밥 너무 없음 ㄹㅇ 걍 좆같은 늪지대 하나 박아놓고 싶어서 만든듯
나도 ㅋㅋㅋ 공략보면서 했는데 여기서 거길왜가? 온김에 맵 탐방겸 가란건가? 이런생각들더라 - dc App
나도 그 부분은 뭔지 모르겠더라 아스테르 얘는 노크론 관련해서 뭐가 더 나와야 하는 각이였는데 그냥 작별인사하고 그대로 앞으로 쭉 가면 다시 만나게 됨 중간에 이지에게 조언 구해서 '라니님은 그런 생각이라도 난 당신이 라니님 쫒아갔으면 좋겠다' 이러면서 힌트 주는 대사라도 있었으면 좀 더 개연성 있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