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의도상으로는 재앙의그림자 죽이고나서도 라니가 걱정돼서 계속 쫓아가다보니 버려진 인형을 만났고 라니가 떠났으니 장례식하듯 죽은 껍데기에 반지라도 바치는 느낌인데

재앙의그림자 죽이고나서 라니는 다끝난것처럼 작별인사를 하는데 내가 그시점에서 부패한호수를 뚫고 지나가야되는 이유는 아무도 안알려주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