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는 흑염에 탄채로 발견되고 휴그는 정신놔서 무기 벼리는것밖에 기억못하고 로데리카는 우는 목소리고 알렉산더는 깨졌고 나무 태운다고 혼낼줄 알았던 할매는 엘데의 왕 되어라 말하고 죽어있고 로데리카가 제일 슬픔 볼때마다 네 조령 일이죠?라 하는데 나 원망하는거 같다 밖에서 쭈그러져있다가 삶의 의미 찾은곳이 원탁인데 내가 태워버려서 똥먹자 씨팔년은 게임 끝날때까지 눌러 앉아서 원탁 불타는데 나갈 생각이 없어보이노
좀 분위기 우울하긴 함
NPC들 하하호호 잘사는건 스꼴밖에 업슴
휴그 로데리카 넘 불쌍함
ㄹㅇ 휴그랑 로데리카 끝까지 남아있는 거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