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봐도 다크소울 세계관 좀 색깔 바꾼거 아니냐

생각이 제일먼저 듬

전작 데미갓들이 결국 장작의 왕들이랑 비슷한 포지션에다가

황금나무라는것에 외계신이라는걸 넣었지만

결국은 큰틀에서 다크소울 시리즈에서 하던짓이나

별 차이가없음



다른 타이틀을 달고 나왔는데도 전작 스토리가

생각나게 하는건 유저 배려보다는 우려먹기라는 생각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