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룡도 ㅈㄴ잘만들었지만 위압감보다는 신비로움, 아름다움이 더 컸고 용왕이나 사룡포르삭스도 디자인은 정말 감탄했지만 미디르를 처음 맞닥뜨렸을때의 위압감과 내가 정말 무력하다고 느꼈던 감정을 잊을수 없음 ㅈㄴ 간지나고 무서웠음ㄹㅇ- dc official App
좆빠지게 패턴 피하고 나면 꼭 나랑 눈마주친 포지션이 되는데 그게 뽕이 존나 참
얘네들이 뭔 간지나는짓을 해도 우린 그새끼 뒷다리쪽에서 알짱대니까 야든링 용들이 다 멸치같은점도 한몫함 아무래도 덩치가 위압감 주는데 있어 중요하니
용왕정도면 그래도 위압감 있게 잘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엘든링 보스중에서도 손꼽히게 인상적이었지만 미디르 처음봤을때의 충격보단 덜했음ㅋㅋㅋ 그동안 용을 하도 많이봐서 그런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