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처럼 거인불에 몸을 던졌단 소리임???
베르나르나 바이크보면 자기 담당 무녀가 불에 타버려서 (혹은 타게될 것을 알고) 절망하고 흑화했다고 나오자나
이게 멜리나랑 같은 이유로 그런거면 황금나무는 주인공 이전에도 최소 한번 이상은 탄적이 있단 소린가??
아니면 엘데의 왕이 되는 방법중에 무녀가 타야하는 다른 이유가 있는거?
멜리나처럼 거인불에 몸을 던졌단 소리임???
베르나르나 바이크보면 자기 담당 무녀가 불에 타버려서 (혹은 타게될 것을 알고) 절망하고 흑화했다고 나오자나
이게 멜리나랑 같은 이유로 그런거면 황금나무는 주인공 이전에도 최소 한번 이상은 탄적이 있단 소린가??
아니면 엘데의 왕이 되는 방법중에 무녀가 타야하는 다른 이유가 있는거?
불에 타야한다는걸 알고 포기한거 아님? 진정의 교회 죽어있는 무녀가 바이크 무녀잖아
ㅇㅇ 바이크쪽 무녀는 그래서 타버리기전에 바이크쪽이 미친불로 흑화한 케이스고 베르나르는 설명보니깐 아예 무녀가 타버렸다는데?
말리케스를 못잡아서 태우지는 못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