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들 제일 많은건 초반이고

게임 내내 대부분 텅빈 상태다 보니

원탁 가는것에 기대감이 없음


제사장 같은경우에는 진행하다 보면

NPC들이 알아서 얼굴도 좀 비춰주고 해서

자기분량 챙겼는데 엘든링은 내가 다 찾아다녀야

하니 ..

암령 나오는것 하나만 좀 신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