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처럼 끝까지 '제 적수를 만났어요.' 라면서 자기가 삧보다 약한거 죽어도 인정 안하고 정신승리하는 년과는 다르게 나름 2페이즈부턴 삧의 강함을 인정해줌 유언도 여태것 행적에 비해 나름 깔끔하고 위엄 넘치는 편 난 이새끼 뒤질때 막 지랄하면서 뒤질줄 알았음
로바토 아빠가 스톰빌 출신이었노
황금의 군주다운 마음가짐
ㄹㅇ 그래도 뒤질땐 안 추함